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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 큰 아빠 IBM의 2019년 빅픽쳐 다섯 장

오민준 댓글 0 작성일

▶ IBM의 2019년 5, 2019년 5 정리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이 2019년을 맞아 한국 IBM 본사에서 신년 미디어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IBM은 2018년 클라우드(Cloud)와 인공지능(AI), 블록체인(Blockchain), 양자 컴퓨팅(퀀텀 컴퓨팅, Quantum Computing), P-TECH 까지 5대 주력 분야에 매진했고, 2019년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와 보안(Security), 인공지능, 블록체인, 양자컴퓨팅까지 5대 주요 사업 분야에 정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모두 가능한 몇 안되는 기업인 IBM은 하드웨어 사업에서 먼저 활약을 했지만, 소프트웨어 분야의 가능성과 시장성을 전망하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컨설팅, 인공지능 및 관련 사업 등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런 IBM은 2020년이 되면 전체 사업의 50%를 AI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IBM 기업가치 연구소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전세계 85% 기업이 멀티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2021년까지 98% 도입을 예상했습니다. 

 

 

모든 IT 산업의 기본은 보안이고, IBM도 보안을 강조했습니다. 

 

IBM은 보안 분야에 AI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 다양하게 시도의 보안 문제에 대해 딥 러닝(Deep Learing) 등의 학습 과정을 통해 비슷한 공격을 인지하고 빠른 시간내에 답을 제시하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IBM은 인공지능을 투명한 유리상자에 비유하며 똑똑한 신입사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블랙박스에서 유리상자로 거듭나고 있는 인공지능은 데이터 부족과 데이터의 신뢰성 등 AI 도입 장애 요소가 부각되고 있는데 IBM은 이를 해결해나가며 AI 윤리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AI 오픈스케일 기술 등 데이터 편향성 탐지와 해결 방안을 제공하는 등 인공지능의 가능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다. 

 

또한 IBM은 이제 인공지능을 아는 뉴컬러가 필요하다며 P-Tech 학교를 한국에 설립해 인공지능을 교육받는 인재를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등학교 과정부터 대학으로 연계되는 5년제 공교육 시스템이 진행되며 차후 IBM에 입사 시 인공지능 교육을 받은 인재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고, IBM은 P-테크 서울 뉴컬러 스쿨을개설하고 2019년 3월 개교 예정이라고 합니다. 

 

 

블록체인(Block Chain)과 관련해 IBM은 코인이나 토큰을 직접적으로 발행하지는 않지만 블록체인의 긍정적인 부분의 가능성과 지원을 위한 솔루션과 지원에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 도입을 통해 원가 절감과 신뢰성을 향상하며 600개 이상의 프로젝트, IBM 푸드 트러스트 등에 활용하고 밝혔습니다. 

 

한가지 예로 미국에서 망고 유통시 6.6일이 소요된 반면 같은 작업에 블록 체인을 이용하면 2.2초로 소요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는 등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양자 컴퓨팅(퀀텀 컴퓨팅)은 더 적은 투자로도 기존 컴퓨터 대비 높은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IBM은 2019년 양자 컴퓨팅 시스템 및 양자 암호학의 첫 번째 상용 버전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한국IBM 최고기술책임자(CTO) 엄경순 전무는 IBM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인공지능(AI) 연구와 가능성, 성과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IBM은 네로우 AI(Narrow AI)에서 브로드 AI(Broad AI)로 진화를 통해 산업 전반의 혁신을 가져오고자 하며 브로드 AI로의 이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IBM은 2018년 작업 성과를 복잡한 주제를 사람과 인공지능이 등고 보고 말할 수 있고 토론하는 AI(어드밴싱 AI, Advancing AI), 신뢰하고 투명성있는 AI(트러스팅 AI, Trusting AI), 성능이 향상된 AI(스케일링 AI, Scaling AI)의 3가지 영역으로 분류해 제시했습니다. 







 

정리하면 IBM은 시장의 앞서 밝힌 5가지 분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및 왓슨, 양자 컴퓨팅(퀀텀 컴퓨팅) 등의 사업 가치와 효율성, 사업 확장을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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